이에 따라 미즈호 금융그룹의 서브프라임 관련 총 손실액은 3000억 엔을 상회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미즈호 그룹은 지난 해 연말까지 미즈호증권에 1500억 엔의 신규자금을 투입했으나, 이제는 그 규모를 2000억 엔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한다.
이 같은 조치는 오는 5월 미즈호증권과 싱코증권의 합병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도 필수적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