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은 30일 서린동 SK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라크 원유반입 중단과 관련, 이라크 정부와 협상 중에 있다고 말했다.
신 부회장은 "기업차원뿐만 아니라 정부차원에서도 힘을 쓰고 있다"며 "산업자원부 외교통상부 이라크 한국대사관 등도 도와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이것(이라크 원유반입) 때문인지는 몰라도 주가가 많이 떨어진 것 같다"며 "현재 이라크 정부와 협상 중으로 결과는 어떻게 날 지 모르는 것"이라며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