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SK에너지가 지난해 석유개발 부문에서 거둔 매출액 3225억원 보다도 많은 규모다.
SK에너지는 올해 브라질 BMC-8 광구 생산 등을 통해 일일 생산량을 작년의 2만 2000 배럴에서 3만 10000 배럴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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