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1시 2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포휴먼 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자동차 배기가스 저감장치는 자회사의 사업영역"이라며 "현재 이를 통한 지분법 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해 일본 수출이 호조를 보여 매출이 늘었다"며 "올해 중국시장에도 진출하게 될 것으로 보여 실적이 급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4/4분기 및 올 1/4분기 영업이익 등도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매출이나 영업이익은 집계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전년도 실적보다는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