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장 후반 스왑베이시스는 1년물이 -201bp로 전일보다 12bp 줄었고 5년물은 -180bp로 8bp가 축소됐다.
(이 기사는 29일 오전 11시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940원대 후반으로 반락하자 조선 등 수출업체들의 선물환매도가 잦아든 가운데 외화를 들여와 국내채권을 사려는 재정거래는 꾸준히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CRS레이트가 전일보다 10bp정도 오르고 있는 반면, IRS레이트는 전일비 보합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IRS레이트는 장기물은 소폭 오르고 단기무은 보합세다.
은행의 한 스왑데스크는 "중고업체들의 선물환매도가 950원대에서 많이 이뤄져 일단락된 데다가 환율이 940원대로 떨어지자 선물환매도가 추가로 나오지는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