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비메모리반도체부문이 분사돼 설립된 매그나칩반도체는(대표 박상호)는 2007년도 4/4분기 실적결과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억6230만 달러 보다 증가한 2억465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총 이익은 매출액의 25.8% 에 해당하는 635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동기간에 달성한 매출액의 11.1% 에 해당되는 1800만 달러에 비해 아주 현저한 증가를 보여 주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4/4분기 영업비용의 경우 매출액의 23.9%인 589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06년 4/4분기 3900만 달러의 영업손실에서 2007년 4/4분기에는 47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이다.
2007년 4/4분기 순이자비용은 전년 같은기간 1410만 달러에 비해 소폭 증가한 1560만 달러로 나타났다.
2007년 4/4분기 순손실액은 295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만560만 달러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매그나칩 반도체 박상호 회장은 "4/4분기 매출액이 예상치 보다 상회해 3/4분기 대비20% 이상 증가했다"며 "영업실적도 전년 같은기간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