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증권은 29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전일대비 12.60% 급락한 2만29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증권가 일각에서는 "현대차그룹이 신흥증권 인수를 포기했다"는 루머가 퍼지고 있다.
주된 내용은 "대주주의 무리한 경영권 프리미엄 요구와 예전 IMF 당시 부실채권 미상각부분이 적발됐다"는 내용이다.
또 현대차는 "향후 대형증권사 인수쪽으로 방향 선회할 것"이라는 비교적 구체적인 내용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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