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푸밍(Li Puming)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대변인이 지난 15일부로 단행했던, 생필품 가격을 인상할 경우 당국의 승인을 거치도록 했던 '일시적인 시장개입' 정책을 조만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곡식과 석유제품 그리고 육가공제품 등 생필품 가격이 요동치고 있어, 지난 1월 15일 이후 제조업체가 가격인상시 당국의 승인을 거치도록 했지만, 가격이 안정될 경우 '시장개입조치'는 중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그 시기는 언제있지는 확답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