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관계자는 28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그룹 차원에서 전 부터 관심을 가져왔다"며 "입찰 공고가 뜨고 마감 시간이 돼 봐야 알겠지만 (아마)참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S&T대우는 이미 한국델파이 주식 8.94%를 보유중이다.
한국델파이는 대구지역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로 최근 매각 절차가 진행중이다.
한편 이날 업계에 따르면 '한국델파이 주식 매각협의회'는 매각 주관사로 산업은행-HSBC 컨소시엄을 최종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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