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대표이사 정석수)가 2007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54명과 그 가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술연구소에서 펼친 ‘신입사원 입사식’의 한 장면이다.
25일 현대모비스는 신입사원 및 그 가족들을 초청, 신입사원 환영식을 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예년과 달리 기술연구소에서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함으로써 ‘첨단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을 지향하는 기업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날로 심화되고 있는 무한경쟁에서의 성공 키워드인 R&D역량을 강화한다는 회사의 의지를 나타내 주었다.
정석수 사장은 격려사에서 “여러분들과 같이 귀한 인재를 보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내기들의 패기에 찬 눈동자를 보니 큰 힘이 된다. 이 힘찬 에너지들을 모아 무한경쟁 시대를 헤쳐 가자”며 신입사원들을 독려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신입사원들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한 ‘멘토링 제도’, 세계 선진 문물 체험과 글로벌 감각을 고양할 수 있게 하는 ‘글로벌 배낭여행’, CEO와 함께하는 ‘HOF-Day’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입사원들의 애사심 고취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