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안정감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25일 선물시장에서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2.40포인트, 1.13% 상승한 214.85포인트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거래량은 전일대비 72.93%수준인 17만2254계약을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3582계약 늘어난 10만1562계약을 기록하고 있다.
베이시스는 -0.21로 마감됐고 괴리율은 -0.87%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이날 현물시장에서 1012억 원의 순매도를 보였고 선물에서는 202계약 순매수를 기록했다.
개인은 1709계약 순매수, 기관은 1596계약 순매도를 나타냈다.
프로그램 매매는 전체 1668억원 순매수를 기록했고 차익 거래는 1071억원 순매수, 비차익 거래는 597억원 순매수를 각각 기록했다.
시장이 진정국면을 보이며 단기반등 추세가 강화되는 양상이다.
전문가들은 다음주에 220포인트까지 추가상승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며 214포인트를 하단으로 투자전략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동양종금증권 원상필 연구원은 "외국인의 포지션이 현물에서 매도세 약화, 선물에서는 매수쪽으로 끝났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원 연구원은 "기술적으로 양호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며 "7일 이평선을 갭으로 돌파하고 안착하는 모습이었다"고 분석했다.
그는 "시장불안이 진정되며 단기반등추세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본다"며 "선물은 220포인트까지 추가상승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그는 "그는 다음주 선물지수 하단 214, 상단을 220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214포인트에서 매수, 220포인트에서 매도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