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연이틀 반등하며 100포인트 이상 상승했고 국내 증시도 1680선을 회복하며 출발하면서 환율에는 하락요인이다.
역외 NDF도 전일 종가대비 3.00원 이상 하락하며 환율 하락에 영향을 주고 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9분 현재 947.10/30원으로 전날보다 2.30/10원 하락하고 있다. 달러/원 선물 2월물도 947.60원으로 전날보다 3.0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48.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40원 하락 출발했고 강한 하방경직성 속에서도 하락세가 좀 더 우세하게 자리잡고 있다.
국내 증시의 연일 반등세 속에 외국인도 현재 60억원 가량의 순매수를 보여 증시의 긍정적인 흐름에 동조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여전히 대외불안 가시지 않은 가운데 하락으로의 방향성을 점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