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1월 셋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0만 1000건으로 전주대비 1000건 줄었다고 24일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2만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큰 폭 하회해 양호하게 나왔다.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1만 5000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1만 4000건 감소했다.
1월 둘째주 기준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7만 5000명 급증한 257만 2000명으로 집계됐다. 14주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한편 1월 둘째주 주간실업청구 수당은 30만 1000건에서 30만 2000건으로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