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21~1.25)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08년 1월 넷째주(1.21~1.25)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1월 21일(월)

보건복지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공포 (오전 6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1급 회의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 간부 및 감사 회의 (오전 9시 30분)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성과관리 및 혁신 전략회의 (오전 9시 30분)
산업자원부, 기름값 상승으로 경유차에 등유 주입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국제원자력안전학교 개교 (오전 11시)
전경련, 298개 공기업 5년 동안 절반이하로 줄여야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10분)
공정거래위, 홍보관리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한국은행, 우리경제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한 향후 정책 방향 보고서 (정오)
금융감독원, 손보사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대비 정책성보험 개발·판매 (정오)
KDI, 정책포럼 보고서: 유보율 급증, 정말 문제인가? (정오)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간부 오찬 (정오)
금감위 김용덕 위원장, 주요현안 점검회의 (오후 3시)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시(~22일)
일본 내각부, 11월 경기선행지수/동행지수 수정: 18.2.30.0, 예상 NA, 이전 10.0/33.3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생산자물가지수: -0.1% +2.0%, 예상 +0.2% +2.7%, 이전 +0.8% +2.5%
영국 Rightmove, 11월 주택가격지수: -0.8% +3.4%, 예상 NA, 이전 -3.2% +4.8%

미국 공휴일(마틴 루터 킹 데이)로 금융시장 휴장


◆ 1월 22일(화)

금융감독원, 동물보호법 시행에 따른 애견보험상품 활성화 (오전 6시)
산업자원부, 국내 최초 ‘다결정 태양전지’ 생산라인 준공 (오전 6시)
대한상의, 중국진출기업 무단철수 방지를 위한 지원대책 (오전 6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신재생에너지협회 신년 인사회 (오후 6시 30분, 그랜드인터콘H)
노무현 대통령,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30분, 청와대 세종실)
금감원 이우철 부원장,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어린이용 제품 안전사고 매년 증가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디자인 개선 후 업체당 매출 증가 효과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OECD NIS 진단 중간보고회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2007년도 2/4분기 처방건당 약품목수 공개 11시 (오전 11시)
전경련, 2008년 노사관계 전망 조사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7년 12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 안내: 주요국 이슬람금융 대응 전략과 시사점 (정오)
금융감독원, 소형 금융사 위한 '알기 쉬운 법규 핸드북'제공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사 아웃소싱 해설 마련 및 제도 선진화 워크숍 (정오)
공정거래위, 4개 제조업체들의 불공정하도급거래 행위 건 (정오)
한국은행, 2007년도 제25차 금통위(2007.12.7 개최)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한국은행, 중국의 금융개혁과 은행산업 생산성 변화 보고서 (배포시)
공정거래위,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 (배포시)

일본은행(BOJ) 1월 금융경제월보(기본적 견해) (오후 3시) / 후쿠이 총재 기자회견 (오후 3시30분 이후)

석유수출국기구(OPEC), 월간 석유시장 보고서 제출
영국 통계청, 12월 생산자물가지수 MM22 (+0.5% +5.0%)
캐나다중앙은행(BOC), 통화정책 결정 공표: 기준금리 4%로 25bp 인하 (예상일치)

미국 재무부, 210억$ 3개월물 국채입찰: 2.370%낙찰(2.49배), 이전 200억$ 3.080%낙찰(2.57배)
미국 재무부, 1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2.400%낙찰(3.32배), 이전 180억$ 2.950%낙찰(2.89배))
미국 상원 재정위원회, 경제 및 재정부양책 청문회 개최
미국 애플/뱅크오브아메리카/존슨&존슨/텍사스인스트루먼츠, 4/4분기 실적 발표


◆ 1월 23일(수)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15층 소회의실)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0시, 15층 회의실)
정부, 통합방위중앙회의 (오전 10시 30분, 중앙청사)
정보통신부, 우체국 모니터 요원모집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WTO 출범 후 25개국 83건 '세이프가드' 발동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지방 이전기업 보조금 지원대상 확대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대덕특구연구개발사업 성과 (오전 11시)
전경련, 한미 FTA에 부응한 부문별 규제 및 제도 개혁 과제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2007 차보험 구상금분쟁심의위 운영실적 (정오)
공정거래위, 서울시 자동차검사정비조합의 사업자단체 금지행위 건 (정오)
대한상의, 새 정부의 남북경협 방향에 대한 기업의견 조사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2008년 SEACEN 집행위원회 해외출장 (1/23~27, 태국 푸켓)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개방경제 하 최적의 통화정책 보고서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08-3호) (배포시)

프랑스 INSEE, 12월 가계소비: +2.0% +3.9%, 예상 +0.9% +2.4%, 이전 -0.1%MM +2.4%YY
영국 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 잠정: +0.6%, +2.9% 예상 NA, 이전 +0.7% +3.2%
영란은행(BOE), 통화정책 의사록 공표: 8-1로 5.50% 동결(블랜치플라워 5.25% 인하 주장)
유럽중앙은행(ECB), 3Q 유로존 경상수지 수정치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163억 유로)
EU 유로스타트, 유로존 11월 제조업주문: +2.7% +11.9%, 예상 +1.6% +9.5%, 이전 +2.5%MM +10.9%YY
세계경제포럼 개최 (~26일. 스위스 다보스, 의제: 협력적 혁신/경제 불안정성 해법)

미국 하원 예상위원회, 경제 청문회 개최
미국 모토로라/퀄컴, 4/4분기 실적 발표


◆ 1월 24일(목)

한국은행, 2007년중 거주자의 외국부동산 취득 현황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삼성-하이닉스, 정부R&D 특허 구매 (오전 6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표준협회 최고경영자 조찬강연 (오전 7시, 그랜드인터콘H)
정부, 제8차 FTA 국내대책위원회 개최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30분)
정보통신부, 일본 공무원 20여명 통합전산센터 벤치마킹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디스플레이 업계, 대-중소 공동 R&D추진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맨땅 놀이터’ 27일부터 불가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연구소기업 BI 확정 (오전 11시)
전경련, 11회 최고경영자 신춘 포럼 (오전 11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H)
KDI, 정책포럼 보고서: 사회통합의 과제와 저소득층 소득 향상 (정오)
한국은행, 새 은행권 유통현황 (정오)
한국은행, 중등학교 사회경제과 교사대상 경제교육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2007년 1~9월 보험상품 심사결과 판매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선진화로드맵 100일간 실적 및 1/4분기중 추진계획(정오)
대한상의, 주요 수출주력제품의 해외기술 의존도와 시사점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과천청사 국무회의실)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후 2시 30분)
산자부 김영주 장관, 디자인업계 신년 인사회 (오후 5시, 분당 한국디자인진흥원)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전산업활동지수: -0.5%, 예상 NA, 이전 +1.2%MM
일본 재무성, 12월 무역수지: +8779억엔, 예상 9269억엔 이전 +1.11조엔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0.8조엔 20년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30분)

중국 국가통계국, 2007년 경제 성과 설명회(12월/4Q포함) (오전 11시)

독일 Ifo, 1월 재계신뢰지수: 103.4, 예상 102.2, 이전 103)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301K, 예상 325K, 이전 302K(301K에서 수정)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2월 기존주택매매: 489만호, 예상 495만호, 이전 500만호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2297K, 예상 NA, 이전 +4259K
미국 재무부, 20년물 TIPS 입찰: 1.807%낙찰(응찰 1.79배)
미국 마이크로소프트/AT&T/선마이크로시스템스, 4/4분기 실적 발표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 뱅쿠버에서 경제 토론 참석 (오후 2시30분)


◆ 1월 25일(금)

금융감독원, 금융생활 안내서: 보험편 발간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세계일류상품기업 인증서 수여식 및 사례발표회 안내 (오전 6시)
한국은행, 2007년도 4/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치 발표 (오전 8시)
권오규 부총리,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10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산업자원부, 제8차 한-EU FTA 민관협의회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2008 IMI 경영대상 (오전 11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H)
보건복지부,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개정안 확정 공포 (오전 11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세계 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 (오후 3시, 그랜드인터콘H)
공정거래위, 2007 불공정약관 심결례 (배포시)

일본 총무성, 12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6%YY, 이전 +0.4%YY)
일본 총무성, 1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3%YY, 이전 +0.3%YY)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12.19~20)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독일 GfK, 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10분, 예상 4.4, 이전 4.5)
프랑스 INSEE, 1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109, 이전 110)

미국 하니웰, 4/4분기 실적 발표


◆ 1월 26일 (토)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민주당 프라이머리 실시

※참고: 국내일정은 각 경제부처 및 해당기관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이며,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