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인 91일만기 CD수익률은 23일 0.04%포인트 내린데 이어 24일에도 0.03%포인트 더 내렸다.
91일만기 CD금리는 5.89%까지 치솟았다가 고점에 비해 0.10%포인트가 하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단기금리를 공격적으로 내리면서 한국은행도 시차를두고 콜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기대감과 증시조정에 따른 부분적인 자금환류로 은행권의 자금사정이 호전돼 CD 및 은행채 발행압력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금리가 더 내릴 것으로 보고 CD발행을 늦추고 있고 기관투자가들은 국채에 비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은행채와 CD에 매수 눈길을 보내고 있다.
시장에서는 아직도 국고채에 비해 은행채와 CD금리가 높기 때문에 CD금리는 더 떨어질 여지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