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이사는 "지난 해 실적과 매출 목표는 근사치로 달성했다"며 "자세한 부분까지 맞출 수는 없다"고 밝혔다.
박 이사는 "인도 초저가차 문제는 투자프로젝트에서는 찬성과 반대 의견이 있을 수 있다"며 "일관되게 결정이 되기 전까지는 시장수요나 수익성을 감안해서는 6000달러~8000달러 수준에서 맞출 수 있다는 기조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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