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해 900원이던 사업환율을 올해 885원으로 낮춰 잡았다.
올해 매출과 관련해 LG전자는 달러 기준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440억 달러.
LG전자는 고수익 사업 구조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조 9천억 원을 투자한다. 시설투자와 R&D 투자는 각각 1조 2천억 원, 1조 7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 1% 늘어났다.
LG전자는 지속적인 메가 히트 제품을 발굴해 LG 휴대폰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높이는 한편, 신흥 시장 진출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올해 디스플레이 사업의 흑자 전환도 예상된다.
휴대폰과 평판 TV의 올해 판매량 목표는 각각 1억대, 1,700만대. LCD TV와 PDP TV는 각각 1,400만대, 300만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