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정성훈 애널리스트는 24일 대상과 관련, "구조조정으로 4/4분기 실적은 매출 2100억원(전년대비 8.1% 감소), 영업이익 30억원(흑자전환)으로 당초 예상을 크게 하회할 전망"이라고 전망했다.
실적 부진의 배경은 △신선식품부문의 대상FNF 이관 및 철수에 따른 매출 감소 △인원 구조조정에 따른 인건비용 증가 △원가상승 및 경쟁심화에 따른 마케팅비용 증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그는 "대상 주가는 최근 1개월간 시장대비 소폭 웃돌았다"며 "1/4분기까지 변동성이 심화될 것으로 보여 본격적인 투자시기 조절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대상은 이날 오후 1시 48분 현재 전날보다 50원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