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시가 반락했고, 대만 증시는 급락한 뒤 7400선에서 반등했다. 일본증시는 한때 1만 3100엔 선을 상회했지만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고 장 초반 상승 폭을 반납하며 오전장을 마감했다.
미국 증시가 채권보증업체 구제 전망에 환호하며 상승했지만, 강력한 대책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가 여전히 진행될 것이란 우려와 애플에 이어 e베이가 실적전망을 실망스럽게 내놓는 등 불안감의 여운이 여전히 남는 모습이다.
24일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전 11시 44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25.57포인트, 0.52% 하락한 2만 23964.60를 기록중이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는 전일종가대비 55.96포인트, 0.42% 떨어진 1만 3223.57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61% 하락한 4627.38 기록중이고, 상하이 B지수도 전일종가대비 1.00% 떨어진 315.69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종가대비 50.62포인트, 0.68% 상승한 7453.02을 기록중이고, 호주올오디너리지수도 전일종가대비 113.40포인트 상승한 5559.00을 나타내고 있다.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184엔,1.45% 오른 1만 3013.92엔으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도 전일종가대비 23.96포인트 상승한 1273.89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