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대여금고 무료 이용 서비스', '수수료 면제', '휴일 현금 보관서비스' 등 다양한 설날 고객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설 연휴기간 중 장기간 집을 비우는 고객들을 위해 은행 금고를 무료로 임대해 주는‘대여금고 무료 이용 서비스’를 지역별 20여개 영업점에서 실시한다.
또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연휴 기간 중 자영업자 등 고객들의 현금 소지에 따른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휴일 현금 보관서비스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같은달 1일부터 5일까지는 영업점 창구를 통해 경남은행 계좌로 송금시 부과되던 송금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며 마이플랜 자유적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설날 귀성길 여행자보험 무료 가입 서비스도 마련한다.
이밖에도 경남은행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모두 5개 지역에서 '사랑의 떡국나누기'행사를 통해 소년·소녀가장과 무의탁 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