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6조110억원, 영업이익은 4420억원을 기록했다.
GS건설은 특히 "약정잔고 17조 5000억원을 포함, 37조 3000억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해 향후 5년 이상의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S건설은 이와함께 ‘비전 2015’를 도전적으로 선포하며 글로벌화에 대한 전 임직원의 열정을 담아 2008년 경영방침을 '글로벌l 성장 원년'으로 설정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 발전 · 환경사업의 조기정착 ▲글로벌 사업 수행체제 전환 ▲포지션 프러파일을 통한 인재육성 체계의 획기적 전환을 중점 추진과제로 정했다.
또 균형 있는 사업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12조2000억원의 공격적인 수주목표를 세웠으며, 전체 수주목표액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3조7000억원의 해외수주 목표를 설정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러한 수주액을 바탕으로 6조65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해 성장세를 지속하고 수익성 부문에서도 영업이익 5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