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주요 사업전략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올해 온산공장 정유시설의 증설 및 관련 설비 최적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최우선의 과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또 "마케팅 역량 강화 측면에서는 판매망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새로운 해외시장을 개척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주주를 포함한 이해관계자들의 가치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높은 수익률의 분기 배당을 지속하고 IR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