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사업 전망에 대해 "올해 전부문 실적은 지속적인 강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판매량은 계획된 대규모 정기보수가 없어 판매량 증가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매출면에서도 지속적인 제품 판매가격 상승으로 매출증가가 예상된다"며 "이익도 석유화학 및 윤활부문의 약세에도 불구, 이익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 부사장은 "투자는 지속적 성장을 위해 투자비가 증가할 전망"이라며 "2007년에는 1375억 원이었으나 2008년에는 3390억 원을 집행할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