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증시 단기반등 이후에는 장기적으로 아시아 내수소비 성장을 중심으로 대응하는 게 바람직하다며 산업재와 소재 관련주의 비중을 줄이고 IT와 내수서비스株(통신 금융 유통)의 비중확대를 추천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패닉 진정과 폭락패턴, Valuation, 펀드런, 주도주변화 등 전략적 이슈와 판단
1) 전략적 판단 : 1,600P 밑은 매력적이다. 세계 동시 금리인하 가능성으로 패닉은 진정된다고 판단한다.
2) 현상황 : 22% 폭락과 연초이후 15% 급락세, 세계증시 연쇄 도미노 하락 현상
3) 미국내 금융시장의 변화 조짐들 : 신용경색은 여전한데 단기금융시장은 빠르게 회복중이고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하 정책 시사
4) 폭락의 패턴 재점검 : 초단기적으로 4,5일 V자 반등과 점진적 회복
5) 하방경직 지수대와 Valuation : PER 10배(1,570P)와 세계증시 대비 현저히 낮은 PBR 1.5배는 하방경직성을 확보해 줄 수 있을 듯.
6) 수급요인 : 펀드런에 대한 우려는 과하다. 외국인 매도의 완결은 아니지만, 잦아드는 시점은 맞다.
7) 전략적 대응 : 단기 반등이후에는 장기적으로 아시아 내수소비 성장을 중심으로 대응이 바람직. 산업재와 소재의 비중축소와 IT,내수서비스(통신, 금융, 유통) 비중 확대 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