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CC는 이번 지분참여로 약 332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코카·콜라음료'의 지분은 LG생활건강이 90%, TCCC가 10%를 보유하게 된다.
LG생활건강은 "이번 TCCC의 지분참여로 ‘코카·콜라음료’ 경영에 있어 LG생활건강과 TCCC 간의 마케팅협력 강화를 통해 ‘코카·콜라음료’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TCCC 관계자는 "지분참여 결정이 한국시장에 대한 믿음과 의지의 표명이며 LG생활건강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한국에서의 음료사업이 전체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카·콜라음료'는 LG생활건강이 지난해 10월 24일, 호주의 '코카·콜라 아마틸'로부터 100% 지분을 인수하였으며 올해 1월 1일부터 기존의 '코카·콜라보틀링'에서 '코카·콜라음료'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