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전국 부도업체수도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한국은행은 '12월중 어음보도율 동향'을 통해 12월중 전국 어음부도율(전자결제조정후)은 0.03%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01%로 전월보다 0.02%포인트 하락, 지방은 0.13%로 전월과 동일했다.
전국 부도업체수는 178개로 전월보다 32개 감소했다.
지열별로는 서울이 3개(59→62개) 증가한 반면 지방은 35개(151개→116개)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21개 감소해 53개로 기록됐고 건설업이 7개 감소, 서비스업이 3개 감소로 각각 43개, 76개로 집계됐다.
한편 신설법인수는 4249개로 전월보다 139개(3.2%)감소했다.
또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36.0배로 전월 29.1배보다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