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의 1월 21일 리포트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美, GDP의 1%에 달하는 일시적 경기부양책을 계획
■ Bush 대통령, “美 경제 펀더멘탈은 견조하지만 경기하강 위험도 있어. 개인의 세금환급과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세금감면 등 美 GDP의 1%에 달하는 경기부양책을 제시할 것. 이번 조치는 조속하고, 일시적이어야 할 것"이라고 언급. 美 의회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 (블룸버그, FT)
- Paulson 재무장관, "美 GDP의 1%는 1,400억달러 규모. 경기부양책으로 올해 5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언급
- 美 의회, 민주 공화 양당은 행정부에 협력할 것을 천명
- 금융시장 등은 이번 경기부양책이 너무 늦었고 그 규모가 충분하지 못하다는 반응
□ 美, 1월 소비자신뢰지수 상승, 12월 경기선행지수 하락
■ 미시간대학, 1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치)는 예상(74.5)밖으로 전월(75.5)보다 상승한 80.5. 휘발유가격 하락 등에 기인. 미래기대지수는 전월(65.6)보다 상승한 69.1, 현재상황지수는 전월(91.0)보다 상승한 98.1 (블룸버그)
- Global Insight 이코노미스트 Gault, "1월 소비자신뢰지수 확정치가 매우 좋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아, 향후 전망은 여전히 어둡다“고 분석
■ Conference Board, 12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0.4%)대비 0.2% 하락, 예상(-0.1%)을 하회 ※ 동 지수 0% 이하는 경기둔화를 시사 (블룸버그, BT)
- 同社 이코노미스트 Goldstein, "소비와 투자가 약화되고, 수출증가율도 둔화. 美 경제는 올해 상반기에 훨씬 더 둔화될 것“으로 전망
□ 리치몬드 연은 총재 Lacker, "최근 美 경제둔화로 FRB는 추가 금리인하를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 (블룸버그)
- 선물 트레이더들, 1월29-30일 FOMC에서 기준금리를 3.75%로 0.5%p 인하할 것으로 전망
□ 전미은행연합회(ABA) 경제자문위원회, “올해 상반기 美 성장률은 1.25%로 둔화하고, 하반기에 2.25%로 회복될 것. 그러나 美 경제가 침체될 가능성은 약 50%로 증가하였다. 1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0.5%p 인하하고, 3월 및 4월에 각각 0.25%p 인하할 것”으로 전망 (NYT)
- 동 회장 및 Deutsche Bank Securities 이코노미스트 Hooper, "현재는 인플레율 억제보다 경기부양이 FRB에게 더 우려사항“이라고 분석
□ Financial Services Roundtable, “모기지대출회사들은 작년 하반기동안 어려움에 처한 37만명의 서브프라임 대출자들을 위한 대출조건 완화를 결정하였다”고 언급 (블룸버그)
□ 이코노미스트 서베이, 1월24일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발표예정인 12월 기존주택판매는 연 495만채로 전월대비 1% 감소할 전망, 작년 기존주택판매는 전년대비 13% 감소할 전망 (블룸버그)
- 1월24일 노동부 발표예정인 지난주(1월20일 마감) 신규실업급여 신청자수는 32만명으로 전주(30만1천명)보다 증가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