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이렇다 보니 하루하루 미국증시의 동향을 살피면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최근의 미국 경기침체 우려와 외국인들의 매도로 인해 연일 약세흐름을 보이고 있는 국내증시에서 새로운 기회는 없는 것일까?
이대로 속절없이 무너질 것인지, 아니면 낙폭이 컸던 만큼 의미있는 큰 폭의 반등이 나오면서 투자자들의 불안한 마음을 잠재워 줄것인지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는 최근의 제반여건 등을 고려해 볼때 적어도 단기적으로 나마 이제는 과감하게 배팅해야 할때 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금일새벽 마감한 뉴욕증시의 급락이 장초반 다시금 국내증시의 흐름을 어렵게 만들 가능성이 높겠지만 이로인한 주가하락은 투자자 들에게 더할수 없이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특히 금일 같은 경우에는 그간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던 종목군으로 접근을 한다면 단기적으로 적지 않은 수익 또한 가능하다고 조언하였다.
최근, 시장의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틈새시장을 형성하면서 상대적인 강세흐름을 보였던 동우(088910), 제이콤(060750),산성피앤씨(016100),서호전기(065710)등의 테마주 쪽에서는 이익실현을 한 후에 그간 지나칠 정도로 낙폭이 과다했던 조선주나 화학주 쪽으로 단기 접근하는 것이 수익률 차원에서 바람직 하다는 것이다.
아울러 최근 경쟁업체 들의 감산움직임 등으로 반도체 D램 가격이 반등하고 있는 상황등을 고려하여 삼성전자(005930),하이닉스(000660)등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였다.
D램 업체의 경우 이른바 '치킨게임'이 마무리 되는 국면에 와 있는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