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12월 신규주택 착공호수가 연율 100만 6000호로 전월대비 14.2% 급감했다고 17일 발표했다.
12월 주택건축 허가건수 역시 전월대비 8.10% 줄어든 106만 8000건을 기록하며 15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당초 시장은 신규착공이 연율 115만호 정도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해 결과는 이를 큰 폭으로 하회했다. 건축 허가건수는 114만건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해 결과는 이 역시 전망치를 큰 폭으로 하회했다.
12월에는 단독주택 건축이 2.90% 감소, 연율 79만 4000호를 기록했고, 다세대주택은 착공은 연율 21만 2000호로 집계됐다.
참고로 11월 신규주택착공 건수는 118만 7000호에서 117만 3000호로 하향 수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