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1월 둘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0만 1000건으로 전주대비 2만 1000건 줄었다고 17일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3만 5000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큰 폭 하회해 양호하게 나왔다.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2만 9000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1만 1000건 감소했다.
1월 첫째주 기준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6만 6000명 급증한 275만 1000명으로 집계돼 2년래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