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가 : 큰 폭 하락[코스피지수 1,705.0 (↓42.0p, 2.4%)]
[코스닥지수 651.4 (↓21.9p, 3.3%)]
◦ 코스피지수는 씨티그룹의 실적 부진 및 美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글로벌 증시가 급락한 데다 JP모건에 대한 도이체방크의 투자등급 하향 조정, 인텔의 실적 예상치 하회 등으로 외국인의 매도세가 강화*되면서 亞 증시와 함께 동반 급락
* 코스피시장에서 1조 193억원의 주식을 순매도하여 ‘07.8.16일 1조 388억원의 순매도 이후 최대 규모
◦ 코스닥지수는 신정부 정책 기대감으로 하이브리드카 관련주 등이 강세를 보였으나, 글로벌 증시 급락에 따른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 등의 영향으로 전업종에 걸쳐 큰 폭 하락
* 금일 순매도 규모는 699억원으로 ‘07.7.30일 775억원의 순매도 이후 최대 규모
2. 금리 : 큰 폭 하락[국고채(3년) 5.35% (↓0.08%p)]
◦ 단기 급락(채권가격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으로 소폭 상승하다가 주가가 급락한 데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지속, CD금리의 3개월 만의 하락 등의 영향으로 큰 폭 하락 마감
3. 환율 : 큰 폭 상승[원/달러 940.1원 (↑4.3원)]
[원/100엔 885.80원 (↑17.23원)]
◦ 수출업체의 네고물량 출회에도 불구, S&P의 美 씨티그룹에 대한 신용등급 하향조정 등으로 신용경색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역외세력·은행권 등의 美 달러화(안전자산)에 대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큰 폭 상승
◦ 엔/달러 환율은 日 경제지표 부진(11월 기계주문의 전월대비 2.8% 감소 등)에도 불구, 신용경색 우려 확산 등으로 글로벌 증시가 부진함에 따라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물량이 출회되면서 하락
4. 외국인 유가증권투자 동향
□ '08. 1. 16일중 : 주식은 1조 892억원 순매도, 채권은 1,899억원 순매도
□ 연중으로는('08.1.2.~1.16.)
◦ 코스피시장 : 4조 6,913억원 순매도 (보유잔고* 280조 2,602억원, 시가총액대비 32.0%)
◦ 코스닥시장 : 1,237억원 순매도 (보유잔고* 16조 9,211억원, 시가총액대비 17.6%)
◦ 상장채권 : 1조 5,760억원 순매수 (보유잔고* 38조 6,862억원)
* 1.15일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