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1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는 소폭 하향 조정된 지난 해 12월 수치보다 0.8포인트 내린 9.0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해 4월 기록한 7.0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당초 월가는 지수가 소폭 개선될 것이란 기대를 제출한 상태였다.
하위지수 중에서 신규주문 지수가 13포인트 급락한 0.04를 기록했고, 주문잔고가 1.22로 약간 개선됐다. 출하지수는 5포인트 내린 15.84에 그쳤다.
한편 지불가격지수는 소폭 상승한 40.24를 기록했으며, 수취가격지수는 6포인트 오른 18.29를 나타냈다.
제조업체들의 정서는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다. 향후 사업여건지수는 15포인트 내린 19.44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