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8억달러의 외화채권을 발행해놓았다가 헤지를 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으나 확인은 되지 않고 있다.
(이 기사는 15일 오후 2시4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은행의 한 스왑데스크는 "3년물 구간으로 CRS페이가 많이 나왔다"면서 "한전이 외화채권을 발행해 놓았다가 헤지한다는 루머가 있는데 실제 그런지는 잘 모르지만 아무튼 외화채권 발행과 관련한 부채스왑(Liability swap)이 있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고 말했다.
15일 오후장 중반 1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전일비 11bp 축소된 -184bp수준에서 움직이는 등 모든 구간에서 10bp 내외 베이시스가 줄어들고 있다.
CRS레이트는 부채스왑 영향으로 상승하고 있는 반면, IRS레이트는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로 인한 채권금리 급락 여파로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