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뉴욕라이프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2007 연도대상 시상식'을 갖고, 서울 제일지점의 김태진 FC를 최우수 FC 로 선정했다.
김 FC는 무역업체를 운영하다 지난 2002년 뉴욕라이프에 입사, 2006년 연도대상에서 2위에 오른 데 이어 올해 최우수 FC를 수상했으며, 백만달러 원탁회의(MDRT) 실적의 3배에 이르는 이들에게만 주어지는 COT(Court of the table) 회원이다.
그는 무역업체 CEO 경력을 바탕으로 VIP, 특히 전문직 종사자 및 기업체 사장을 대상으로 한 보험 영업에 강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한경지점 정용후 FC, 한별지점 조동호 FC가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앨런 로니 뉴욕라이프 사장은 시상식에서 "뉴욕라이프는 올해 전사적인 지원을 통해 뉴욕라이프의 모든 FC가 업계 최고 수준에 이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뉴욕라이프 인터내셔널의 CDO인 에릭 캠벨(Eric Campbell)씨가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