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실적 호전으로 인해 뉴욕증시는 큰 폭 상승했고 국내 증시도 10포인트 이상 상승 출발하며 환율 하락에 영향을 주고 있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935.10/30원으로 전날보다 2.30/1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원 선물 1월물은 934.90원으로 전날보다 2.1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36.5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90원 하락 출발했고 시간이 흐를수록 장중 낙폭을 소폭 확대하고 있는 모습도 발견된다.
시장참여자들은 글로벌 달러화 약세 기조를 피하기 어렵다는 점과 미국 증시 상승 영향 등으로 환율은 하락이 다소 유력하다고 점치고 있다.
다만 급등세를 보이던 스왑포인트 조정가능성을 염두에 두면서 강한 하방경직성도 감안해야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