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 경영대상’은 매년 △혁신부문 △기술부문 △금융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뛰어난 공로나 성과를 낸 임직원 및 부서에 주는 상으로서 올해는 금상 1팀, 은상 3팀, 동상 9팀 등 총 13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금 5천만원이 수여되는 금상은 ‘수익성, 안정성을 갖춘 차별화된 금융공학펀드 개발 및 운용’으로 120억원에 달하는 재무성과를 달성한 동부자산운용의 이경희 팀장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상금 3천만원이 수여되는 은상은 ‘합금철 생산성 향상 및 원가절감을 통한 수익극대화’를 달성한 동부하이텍 재료부문의 동해공장 생산팀 외 2개 팀이,
상금 1천만원이 수여되는 동상은 ‘고객지향 프로세스 혁신 및 B2Bi System 개발을 통한 수익향상’을 실천한 동부제강 냉연부문 석판영업팀 외 8개 팀이 각각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은 수상자들의 공적을 치하하면서 “동부는 기업가정신이 투철한 기업이다. 기업가정신이란 무엇인가 새로운 것, 무엇인가 다른 것을 독특하게 하여 그것의 가치를 바꾸거나 변형시키는 것이다. 혁신이란 기업가정신을 구현하는 수단이며, 기존의 자원에 부를 창출하도록 새로운 능력을 부여하는 활동이다. 기업가정신과 혁신으로 더욱 무장하여 동부가 참여하는 모든 사업영역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자 ”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 행사와 더불어 1박2일 동안 진행된 ‘2008년 동부그룹 신년 임원 워크숍’ 에서 참석 임원들은 ‘사업의 선진화ㆍ첨단화’, ‘고성과 창출을 위한 신경영시스템 정착’, ‘기업가 정신과 혁신으로 최고경쟁력 확보’ 등 동부의 2008년 경영방침에 대한 3대 분야별 실천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토의와 발표를 실시했다.
또한 ‘제2회 동부 베스트 프랙티스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 ‘제조ㆍ서비스ㆍ금융’ 3대 분야별 6시그마 혁신활동을 통해 선정된 ‘경영 우수사례(Best Practice)’를 발표, 공유함으로써 현장의 개선 의지를 확산시키는 행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