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은 가입자가 직접 통장이름을 지을 뿐 아니라 적립금액, 약정기간, 우대금리 및 분할인출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마이플랜 자유적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인과 법인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이 상품 최저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으로, 계약기간은 1~24개월까지 고를 수 있다.
약정금리는 예치 기간에 따라 △3개월 연 5.1% △6개월 연 5.2% △1년~2년은 연 5.8%이다.
여기에 자동이체나 인터넷뱅킹 등에 대한 우대에 은행 신용카드 거래 실적에 따른 우대금리를 모두 합하면 0.9%포인트까지 더 얹어주기 때문에 모든 조건을 충족했을 때 누리는 금리는 연 6.7%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