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폰 인 실버'는 본체를 비롯해 프라다 로고가 새겨진 가죽케이스 이어폰 제품박스 등 패키지 전체를 실버 색상으로 구성해 세련미를 전한다.
'프라다폰 인 실버'는 이달말부터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18개국에서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터치스크린으로 문자메시지 사용이 편리한 '쿼티(QWERTY)' 자판 기능이 더해져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프라다폰은 지난해 3월 영국 프랑스 이태리 등에서 첫 출시된 이후 600유로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시장에서 70만대 이상 판매됐다.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이번 실버 색상의 프라다폰을 통해 명품 휴대폰을 경험하고 그 진가를 인정한 전세계 고객들에게 또 다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