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기(7-7호)는 5.52%로 전일대비 0.21%포인트, 5년만기(7-5호)국채수익률은 5.64%로 0.20%포인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기사는 11일 오후 2시33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68틱 상승한 106.53에서 움직이고 있다.
외국인들이 국채선물을 대거 사들이면서 현물 금리도 급락세를 연출하고 있다.
은행들이 외화차입에 숨통이 틔일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외국인들도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시사 발언으로 유동성이 확보되자 대거 재정거래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외국인들의 경우 대부분 외화자금을 원화로 바꿔 국채선물이나 통안증권을 대거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외국인들 국채선물 순매수 6540계약.
또 작년말 조선업체의 수주 증가율이 45%를 기록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올해 초 수주량이 매우 저조한 점과 환율 하락에 베팅을 했던 수출업체들이 환율 상승 쪽 내지는 보합으로 전망을 전환한 점이 선물환 매도 행렬을 멈추게 했다.
이런 요인으로 현재 CRS금리는 대폭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CRS금리 1년만기는 13bp, 2년만기 16bp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고 , 1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182bp를 기록, 전일대비 25bp 축소됐다. CRS금리 1년만기는 13bp, 2년만기 16bp 상승했다.
자산운용사의 한 관계자는 "작년말에 금리가 올라갈 때는 국고채 지표물만 강해졌는데 현재는 은행채 및 비지표물 경과물이 모두 강해지면서 시장이 안정을 찾는 분위기"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외은지점 및 외인들이 공격적으로 CRS를 페이하고 있고, 물건을 담지 못했던 기관들도 현재 열심히 물건을 담고 있다"며 "조선업체들도 선물환 매도에 신중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이면서 스왑베이시스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