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인도 총선 기간동안 진행 안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있었지만 요즘 들리는 얘기로는 내년에 총선이 치러진다고도 얘기가 나온다"며 "제철소 프로젝트는 총선에 의해서 크게 차질을 받지는 않을 것"이라 밝혔다.
이 회장은 또 "포스코는 인도프로젝트와 베트남 프로젝트는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이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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