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에는 정몽윤 회장, 서태창 대표를 비롯한 주요인사 25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05년11월 공사에 착수해 2년2개월 만에 완공된 신사옥은 연면적 7350평, 지상 17층, 지하5층 규모이며 첨단인텔리전트 빌딩으로 건설됐다.
현대해상은 이 사옥에 호남지역본부, 고객서비스팀, 광주지점, 동광주지점 및 영업소, 광주보상서비스센터 등 광주 및 호남지역의 마케팅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조직을 한데 모아 계약 체결 및 유지관리에서 보상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 회장은 이날 준공식에서"호남의 대표도시 광주의 중심부에 새로 태어난 광주신사옥은 최첨단 시스템과 고객 친화적 환경을 갖춘 만큼 광주시민의 사랑을 받아 보험문화의 중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