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는 8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기아차 사장,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 등 각계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 신차발표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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