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8일 오후 1시 44분 현재 전날보다 2.47% 상승한 9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사흘간 강세를 보이며 10% 가까이 상승하고 있는 셈이다.
지난해 3/4분기 이후 학습지 회원수가 회복세를 보이는 데다 4/4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와함께 시장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액면분할 검토설도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유정현 애널리스트는 이날 "강영중 회장 체제로 재정비 이후 이미 구조조정 결실을 보고 있는데다 올해부터는 보건복지부의 바우체 제도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학습지 회원수 회복도 기대되고 있다"며 목표주가 12만원과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