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법인 'Supreme Star'는 중국 내에서 이루어지는 미디어플렉스의 사업들을 지원하는 한편 새로운 중국 내 신규 사업을 발굴해나가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미디어플렉스는 작년 7월 베이징에 멀티플렉스 메가박스 중관춘점을 개점하면서 중국 내 극장사업에 진출했으며 올해 상반기중에 싼리툰(New Sanlitun) 지역에 베이징 2호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그리고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TV홈쇼핑 진출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이러한 일련의 중국 내 사업들이 이번에 설립되는 홍콩법인을 통해 지원되고 추진될 것이며 장기적으로 ‘Supreme Star’는 미디어플렉스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디어플렉스 관계자는 "메가박스 매각 이후 안정적 수익추구를 위한 첫 단추"라며 "Supreme Star는 미디어플렉스의 성공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