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장학문화재단(이사장 부산은행장 이장호)은 7일, 무자년 새해를 맞아 홑몸노인 등 사회취약층에 이불세트 전달에 나섰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영도구에서 출발한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재단이 준비한 이불세트는 모두 1억원 상당.
부산은행이 세운 장학문화재단의 새해 첫 사업인 이번 공헌활동은 지난 연말 김장나누기, 연탄나누기, 속옷 전달 등과 어우러져 결과적으로 취약계층 의식주 생활 전반을 돌보는 틀이 더욱 탄탄해 진 셈이다.
이 재단은 지난해 12월 7일 부산은행이 지난해 50억원을 전액 들여 만든 공익재단이다.
지금까지 대학생 150명에게 장학금 3억원을 지원하였으며, 문화예술단체 지원 5000만원, 체육특기생 지원 5000만원,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 1억원 등을 지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