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 7분 현재 인젠은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805원을 기록중이다.
인젠은 지난해 7월 52주 신고가인 1885원을 기록한 후 구랍 27일에는 590원을 기록, 다섯달 여만에 주가가 3분의 1토막 났다.
신년 들어 IT 관련주에 대한 증권사의 낙관적 전망과 함께 인젠은 현재 2008년 장 개장 후 가격이 200원 가량 오른 상태다.
인젠 관계자는 이와 관련, "최근 회사 관련 특이사항은 없다"며 "4/4분기 실적 결산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4/4분기 결산은 집계해봐야 알겠지만 보통 매출이 올라가는 추세를 보이는 시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젠은 작년 3/4분기까지 연결기준 영업손실 15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