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기존 밀리언셀러 히트제품의 유형적 측면의 디자인에서 한 차원 더 진보한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무형적 측면의 감성적 혁신적 TV디자인을 도입했다.
이번 'CES 2008' 삼성 TV의 디자인 컨셉은 인공적이거나 획일적이지 않은 자연미와 작가정신(Craftsmanship)이다.
삼성TV는 기존 TV의 외형에 쓰였던 플라스틱과 같은 느낌의 소재가 아닌 유리 공예와 같은 투명하고 오묘한 느낌의 신규 소재를 개발해 TV를 통해 자연미의 감동과 오랜 시간 공들여 하나의 수공품을 만드는 작가정신을 표현하고자 했다.
크리스털과 같은 투명한 신규 소재로 표현된 블랙과 레드 블랙과 블루 등 투 톤 컬러의 베젤 디자인은 빛과 조화를 이룬 저녁 노을 혹은 심연의 바다가 내뿜는 신비롭고 오묘한 컬러를 표현한 하나의 유리공예의 감동을 느끼게 한다.
2008년 삼성TV 디자인은 사람과 자연 기술의 조화를 표현하고 동시에 투명하고도 영롱한 유리 공예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 열정적인 작가정신을 말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금년부터 해외 시장을 기준으로 기존의 모델명 체계를 바꿔 간단한 숫자의 시리즈 명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예정임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LCD와 PDP의 평판TV 뿐만 아니라 삼성 시리즈 6 DLP 등으로 표기해 기존의 복잡한 모델명 대신 시리즈 명만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해 더욱 간편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