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은 최고 연 6.6%의 금리를 지급하는 예금 상품을 오는 1월말까지 총 3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를 제외한 개인이나 법인이며 최저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으로 3개월, 6개월, 1년제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정기예금의 경우 3개월제는 연 5.0%, 6개월제 연 6.3%, 1년제 연 6.5%을 지급하며 양도성예금의 경우 기간에 따라 연 5.1%, 연 6.3%, 연 6.6%를 각각 적용한다.
한편 경남은행은 이번‘새해맞이 특판 예금 페스티벌’이외에 고객이 통장 이름을 원하는 대로 지을 수 있고 적립금액도 고객이 정할 수 있는 '마이 플랜 자유적금'을 오는 11일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이 상품은 신용카드 결제실적, 자동이체 방식 등에 따라 최고 연 6.7%의 금리를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