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신한은행장(사진·가운데)이 지난 5일 오후2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공원에서 열린 '2007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개인금융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서교동지점 전임 유희숙 지점장(왼쪽)과 후임 이환익 지점장(오른쪽)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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