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12월 서비스업지수가 전월대비 0.2포인트 하락한 53.9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결과는 당초 53.5 수준을 전망했던 월가의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것이다.
하위 선행지표인 신규주문지수는 53.5로 2.4포인트 상승했고, 고용지수 역시 전월대비 1.3포인트 오른 52.1을 기록했다. 재고지수는 전월과 같은 50.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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